question_answer
  • 마르코 로이스: 의사소통도 웬만한 선수들이랑은 다 잘 되고

  • 마르코 로이스: 커리어로도 꿇릴게 전혀 없고 해당 포지션 당대 최고의 선수였고

  • 마르코 로이스: 이건 진짜 알론소가 최고의 선수였으니까 가능한거고 그런거 한번 보여주면 선수들은 다 따를 수 밖에 없죠

  • 아르한: 당연한 말이긴 한데, 전자쪽이 더 설득력을 가질 테죠

  • 마르코 로이스: 아르테타와 알론소 둘다 철학은 비슷한데 알론소는 자기가 직접 가르쳐주고 아르테타는 주로 말로 가르쳐준다고

  • 마르코 로이스: 자카가 그랬었죠

  • 아르한: 젊은데도 선수단에서 절대적인 신임을 받는 듯했으니

  • 아르한: 사실 알론소는 스타 플레이어 출신이라 선수단을 카리스마로 통솔하는 느낌이 좀 있죠

  • 마르코 로이스: 자카 원더골이네요 우승 거피셜

  • 아르한: 캬… 자카가 확정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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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이후 사령탑은 ─ 레알매니아
News

안첼로티 이후 사령탑은

토티 안녕하세요!
2023.11.18 14:29 · 1655 views

구단은 알론소, 페레스는 지단
안첼로티 재계약도 유효

렐레보(Relevo)는 마드리드의 차기 감독 상황을 진단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끝나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후임 또는 재임 가능성에 대해 전했다.

우선 구단은 사비 알론소(바이어 레버쿠젠)를 후보에 올려놨다. 레버쿠젠을 분데스리가 선두로 이끌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알론소를 차기 사령탑 적임자로 지목하는 목소리가 내부에 적지 않다. 최근 독일에서는 알론소가 내년 여름 마드리드로부터 제의를 받을 경우 일정 금액에 떠날 수 있는 바이아웃 조항이 있다고도 전했다.

한편, 감독 선임에 가장 큰 권한을 쥐고 있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마음에는 여전히 지네딘 지단(FA)이 남아있다. 지단은 2021년 마드리드에서 사임한 이후 감독직을 내려놓고 있다. 경영 내부에서는 알론소를 선호하는 반면, 페레스 회장은 지단과의 재회를 다시 한 번 꿈꾸고 있다.

하지만 새 감독을 찾지 않게 될 수도 있다. 매체는 구단이 안첼로티 감독과의 재계약 가능성도 열어두고 논의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구단은 그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이 당분간 팀에 필요하다며 2년 재계약을 골자로 검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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