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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레스의 로망: 마르카: 아리바스는 몰디브에서 익사 위기의 커플을 구조함

  • TheWeeknd: 그 영상에서도 나세르만 빠진거 보면 그냥 나세르가 싫은즛

  • 파타: 음바페야 파리는 좋아해도 그냥 회장이랑 껄끄러운거니..

  • 마르코 로이스: 바페야 정말 탈출하고 싶었구나

  • TheWeeknd: 6-70퍼면 선방이네요

  • TheWeeknd:

  • TheWeeknd: 홀란이 초상권 거의 100퍼란 소리가 있던덕

  • 아자차타: 엔리케도 골아플듯

  • 떼오: 렐레보발로 음바페 초상권은 6~70%정도인듯

  • 아르한: 이번에 PSG랑 같이 해서 떠든 모양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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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안첼로티가 옳았다 ─ 레알매니아
News

AS, 안첼로티가 옳았다

Ruud Moon 입력된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2024.05.19 17:56 · 1742 views



마드리드의 일상에는 행복이 넘치고 있다. 안첼로티의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이미 2개의 우승컵(스페인 슈퍼 컵, 라리가)을 확보했고, 오는 6월 2일에는 웸블리에서 도르트문트와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의 좋은 성적의 이유들은 많이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교체 자원들의 가히 폭력적인 활약이다. 호셀루는 이번 시즌 16득점을 기록중인데, 레알 마드리드를 챔피언스 리그 결승으로 견인한 2득점을 포함하여 16득점 중 다수의 득점은 매우 중요한 득점들이었다. 


작년을 되돌아보자. 지금 호셀루가 있는 그 자리는 요비치와 마리아노의 것이었다. 안첼로티 감독이 요비치와 마리아노에게 철저히 단 몇분의 기회도 주지 않는 것에 대해 많은 비판과 논평들이 있었다. 그들에게 몇분의 기회가 주어지면 팀을 도울 수 있었는데, 그렇지 않아 그들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야만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 시즌 그 2명의 선수들의 활약을 보면서 작년 안첼로티 감독의 그러한 냉정한 판단에는 다 이유가 있었음이 드러났다.


마리아노는 2년째 무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 세비야에서 뛰고 있지만, 여러번의 부상과 좋지 않은 경기력으로 11경기에만 출전했고 단 1득점도 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200분의 출전시간에서 1득점도 기록하지 못했었다. 2022년 5월 있었던 카디즈전에서의 득점이 지난 3시즌 동안 유일한 득점이다.


요비치는 이탈리아에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받고 있으나, 호셀루의 활약과는 감히 비교가 어렵다. 요비치는 29경기에서 9득점을 기록했고, 밀란에서의 미래도 불투명한 상태이다. 요비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있었던 시간동안 3득점에 그쳤고, 지단과 안첼로티에게 결코 중용되지 않았다. 벌써 이번 시즌 16득점을 기록중인 호셀루와 큰 차이가 나는 부분이다.


안첼로티가 옳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호셀루의 합류로 인해 드디어 벤치 득점원을 갖게 되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번 시즌 득점 감각을 뽐낸 호셀루는 다음 시즌에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길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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