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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Weeknd: 6-70퍼면 선방이네요

  • TheWeeknd:

  • TheWeeknd: 홀란이 초상권 거의 100퍼란 소리가 있던덕

  • 아자차타: 엔리케도 골아플듯

  • 떼오: 렐레보발로 음바페 초상권은 6~70%정도인듯

  • 아르한: 이번에 PSG랑 같이 해서 떠든 모양이던

  • 아르한: 흐비차도 에이전트랑 아버지가 입 좀 터는 스타일이라

  • 마르코 로이스: 현재 흐비차는 시장에 나와있지 않다

  • 마르코 로이스: [나폴리 성명문] 흐비차는 현재 계약기간 3년이 남아있고 나폴리의 선수다. 에이전트의 발언은 유감스럽지만 흐비차의 판매를 결정하는 것은 나폴리인 우리다

  • 마르코 로이스: 음바페 파리 만나서 세레모니 한다 안한다 언더/오버 나누는것도 꿀잼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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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 레알 마드리드 올해의 선수 ─ 레알매니아
News

벨링엄, 레알 마드리드 올해의 선수

Ruud Moon 입력된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2024.06.06 22:42 · 765 views


주드 벨링엄이 레알 마드리드 올해의 선수상(2023/24)을 수상했다. 영국 국적의 이 미드필더는 이적 후 환상적인 첫 시즌을 보낸 공로로 이 상의 수상자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벨링엄은 이번 시즌 42경기에서 23득점을 하였고, 챔피언스 리그, 라리가, 스페인 슈퍼컵 우승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올해의 선수상 수상이 결정되자, 벨링엄은 다음과 같은 수상 소감을 전했다.


주드 벨링엄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첫 시즌에 이 상을 수상할 수 있어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기쁘고, 저를 선택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수 있어서 기쁘고, 레알 마드리드 가족의 일부가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제가 경기에서 뛰는 것을 바라보는 것을 즐겨주셨길 바랍니다. 위대한 한 해였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1분 1초를 사랑합니다. 한 단어나 한 문장으로 이를 다 표현할 수 없겠지만 말입니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경기에 나가 뛸 때마다 제가 얼마나 축복 받았는지를 느낍니다. 레알 마드리드 팀 선수들과 레알 마드리드에서 함께 뛸 수 있음이 제게 영광입니다.


이번 시즌 최고의 순간은?

몇 가지 장면이 기억납니다. 먼저, 중거리 슛으로 만든 제 엘 클라시코 첫 번째 득점. 이 득점은 우리가 다시 승리를 쟁취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었기 때문에 기억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득점입니다. 또 하나는, 드리블을 통해 기록한 나폴리전 득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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