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떼오: 렐레보발로 음바페 초상권은 6~70%정도인듯

  • 아르한: 이번에 PSG랑 같이 해서 떠든 모양이던

  • 아르한: 흐비차도 에이전트랑 아버지가 입 좀 터는 스타일이라

  • 마르코 로이스: 현재 흐비차는 시장에 나와있지 않다

  • 마르코 로이스: [나폴리 성명문] 흐비차는 현재 계약기간 3년이 남아있고 나폴리의 선수다. 에이전트의 발언은 유감스럽지만 흐비차의 판매를 결정하는 것은 나폴리인 우리다

  • 마르코 로이스: 음바페 파리 만나서 세레모니 한다 안한다 언더/오버 나누는것도 꿀잼일듯

  • Miguel: 음바페 없는 파리...깜찍하네요 그냥

  • TheWeeknd: 파리 만나는것도 재밌겠군요 음바페 없는 파리는 이제 더이상 만나기 꺼려지는 팀도 아니라서

  • Raro: 빨리 챔스 16강에서 파리 만나서 음바페가 해트트릭 박고 나세르 표정관리 안되는 거 보고싶당

  • 페레스의 로망: 우리 바페가 안 해서 그렇지 하면 잘 한다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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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젝티브]루비알레스, 피케와 메시의 팬데믹 임금 손실 보전을 위해 기금 전용 시도 ─ 레알매니아
Fútbol

[오브젝티브]루비알레스, 피케와 메시의 팬데믹 임금 손실 보전을 위해 기금 전용 시도

페레스의 로망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레스 혀어어엉 스쿼드가 왜 이래
2024.05.22 15:57 · 951 views

theobjective.com

루비알레스 전 스페인축협 회장과 당시 FC 바르까 선수였던 피케와 메시는 UEFA 회장 세페린과 협상하여 UEFA의 기금을 전용하고 이를 통해 일부 선수들의 팬데믹 기간 동안의 급여 삭감을 보상하려고 했다.

본지는 이 문제와 관련된 메시지와 녹취에 독점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으며, 20년 6월 15일에 마지막 정보 교환이 있었음을 밝혀냈다. 그 대화에서 루비알레스는 피케에게 "우리는 기금에서 자금을 확보하거나 적어도 30K 유로를 여러분께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보유 문서에 따르면, 세페린은 20년 메시, 피케, 루비알레스와 여러 차례 화상회의를 가졌다. 이는 UEFA의 기금을 재조정하여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선수들에게 혜택을 주는 계획을 세우기 위한 것이었다. 20년 4월 11일, 루비알레스는 세페린에게 자신의 제안을 고려해 보았는지 확인했다.

루비알레스는 국가별 축구협회에 특정 방식으로 분배되었던 모든 UEFA 경기의 중계권 수익 4%를 코로나 19로 인해 급여가 삭감된 선수들에게 보상하기 위해 이 중 50%를 재조정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피케와 메시를 포함한 4자 회담을 제안하여 이 문제를 논의하자고 했다. 세페린은 이에 동의했고 다음날 화상회의를 주선했다.

루비알레스는 피케에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했고, 피케는 다시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 못 해 걱정하던 메시에게 진전 상황을 전달했다.

마침내 4자 회담은 4월 14일 오후 6시 45분경에 진행되었고, 약 1시간 동안 이어졌다. 4자 간 화상회의 후 여러 메시지가 오고 갔다. 한편, 피케는 세페린에게 감사의 의사를 전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싶어 했다. 세페린은 루비알레스에게 메시지를 보내 그들의 요청을 처리하겠다며 다음 주에 답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시 회동을 제안했다.

루비알레스는 그 후 감사의 표시로 피케와 메시에게 둘의 사인이 담긴 바르까 유니폼을 세페린에게 보내자고 제안했다. 이는 세페린의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었을 것이다. 루비알레스는 대화에서 세페린이 레알 마드리드보다 바르까를 선호한다고 밝혔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협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세페린이 다음 주에 어떤 제안을 할 것이라 말했고, 세페린은 조심스럽게 너희에게는 있는 그대로 털어놨어. 페레스와 너희 회장에 대해서도 험담을 했는데, 마드리드는 더 이상 원치 않고 바르까를 선호한다는 말을 내비쳤어."라고 루비알레스가 피케에게 말했다.

4월 21일 또 다른 회의가 열렸지만, 메시가 아파서 참석했는지는 불분명합니다. 이 협의는 5월 5일까지 지연된 상태로 있다가, 세페린이 루비알레스에게 "스위스에 있는 자신의 측근들이 준비 중인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새로운 만남을 제안한다.

마지막으로 본지가 입수한 이 문제에 관한 최신 메시지는 20년 6월 15일자다. 여기서 루비알레스는 피케에게 "피케, 우리는 너희들의 자금에서 다시 돌려받거나 적어도 우리 라리가와 선수 노조로부터 30K 유로를 가져와 너희가 쓸 수 있게 해야 해"라고 말한다.

오역이 너무 많습니다.

적당히 보고 아, 루비알레스-피케 스캔들이 엄청 끈끈하구나 정도로만 받아들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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