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떼오: 렐레보발로 음바페 초상권은 6~70%정도인듯

  • 아르한: 이번에 PSG랑 같이 해서 떠든 모양이던

  • 아르한: 흐비차도 에이전트랑 아버지가 입 좀 터는 스타일이라

  • 마르코 로이스: 현재 흐비차는 시장에 나와있지 않다

  • 마르코 로이스: [나폴리 성명문] 흐비차는 현재 계약기간 3년이 남아있고 나폴리의 선수다. 에이전트의 발언은 유감스럽지만 흐비차의 판매를 결정하는 것은 나폴리인 우리다

  • 마르코 로이스: 음바페 파리 만나서 세레모니 한다 안한다 언더/오버 나누는것도 꿀잼일듯

  • Miguel: 음바페 없는 파리...깜찍하네요 그냥

  • TheWeeknd: 파리 만나는것도 재밌겠군요 음바페 없는 파리는 이제 더이상 만나기 꺼려지는 팀도 아니라서

  • Raro: 빨리 챔스 16강에서 파리 만나서 음바페가 해트트릭 박고 나세르 표정관리 안되는 거 보고싶당

  • 페레스의 로망: 우리 바페가 안 해서 그렇지 하면 잘 한다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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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별 레알 선수 순위 (GK편) ─ 레알매니아
Fútbol

포지션별 레알 선수 순위 (GK편)

맛동산 운영자 아님. 각종 일처리하는 알바입니다.
2024.06.06 02:41 · 1044 views

안녕하세요.

레매에 나이든 분이 많이 계시다고 해서 추억팔이에 순위 놀이를 더해봤습니다. 재미로 쓴 글이니 그냥 재미로 읽어주세요 ㅎ

1. 평가 기간: 02/03부터 23/24까지 22시즌
2. 평가 기준: 제 눈 (반박시 제가 틀림)

[골키퍼]

5위: 안드리 루닌
골키퍼는 역시 철밥통 포지션이라(?) 22시즌을 모두 따져도 5명 뽑기가 힘들더군요.. 루닌이 레귤러는 아니지만 이번 시즌 활약이 좋았고 재계약까지 해서 5위로 뽑아봤습니다. 잘할 땐 잘하지만 아직은 판단미스를 하는 상황들이 좀 있어서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쿠르투아가 부상이고 케파가 시원찮은, 필요할 때 해준 선수라 고마운 마음이 크네요.

4위: 디에고 로페스
무리뉴와 카시야스의 불화의 한 가운데 있었던 골키퍼로 기억되는 선수 입니다. 챔스는 카시야스, 리가는 디에고 로페스였던 대회를 기준으로 2인 골키퍼 체제를 처음 선보이게 했던 골키퍼이기도 합니다. 카시야스가 폼이 떨어지는 상황에 대체로 나와서 ‘어? 더 잘하잖아?’라는 생각도 들게 했었습니다. 루닌과 마찬가지로 강력한 주전 골키퍼의 존재로 실력대비 기회가 적었던 골키퍼 입니다. 루닌과 비교할 땐 안정감이 더 높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3위: 티보 쿠르투아
레알 이적 직전에 같이 루머에 떴던 골키퍼 중에 약간 네임벨류가 떨어지기도 했었는데요. 당시만 해도 스페인 출신의 데 헤아 안되나? 라는 여론이 더 컸던 것 같아요. 레알 와서도 초반에는 좀 못해서 역시나 했는데.. 참 이렇게 모든 면에서 완벽할 줄은 몰랐네요. 역대 레알 골키퍼 중에 안정감만 따지만 최고라는 생각도 듭니다. 나바스나 카시야스와는 다르게 뛰어난 운동 능력보다는 예측력이 돋보이는 골키퍼 입니다.

2위: 케일러 나바스
카시야스 후임이라고 하기엔 레반테가 너무 작은 클럽이어서 적응할 수 있을까? 얘가 레알 수준이 맞나? 더 대형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인상이었는데 선방쇼는 참으로 대단했습니다. 무엇보다 카시야스처럼 꼰대같은 모습도 없고 전반적으로 멘탈이 참 좋지 않았나 기억되네요. 카시야스와 비교해 크게 떨어지는 것도 없는데 이적료나 연봉을 봤을 때 가성비도 워낙에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조금 더 일찍 내보낸 것 같지만, 다른 클럽보다 골키퍼 자리가 중요한 레알이기에 이해는 가면서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1위: 이케르 카시야스
갈락티코 1기 이후 침체기가 참 끝나지 않을 것 처럼 길었습니다. 요새 맨유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그와중에 챔스 16강 광탈이라는 별명도 생겼습니다만 카시야스가 아니었다면 챔스 16강도 힘들지 않았을까 싶었네요. 라데시마 결승에서, 실수하기도 했지만 어쨌든 카시야스 관점에서 긴 침체기를 이겨내고 챔스 우승은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요새 중계보면 슈퍼 세이브!! 막 그러는데 제가 봤던 카시야스의 선방은 슈퍼 세이브 그 이상의 경지였습니다. 지금이야 레매 평점에서 비니나 벨링엄이 최고 평점인데, 카시야스 전성기 시절에는 거의 매경기 최고 평점이 카시야스였었던 기억이 있네요.

다음 기회에는 센터백 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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