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마르코 로이스: 자기가 입을 열면 그게 선수들에게 크게 영향이 간다는걸 알아서 그 부분 때문에 고사했었죠

  • San Iker: 그 많은 시어머니들이 전부 애써 모른 척 할 때도 그래도 루니는 한 마디 하더군요

  • 마르코 로이스: 박지성이 예전에 은퇴하고 해설위원을 한동안 고사했던 이유가

  • San Iker: 맨유 시어머니들 중 유일하게 날강두에게 비판적인 인터뷰한 게 루니 뿐이더라고요 ㅋㅋ

  • 이유나: 진짜 방송을 위한 예능용 멘트인가 싶기도 ㅋㅋ

  • La Decimo Cuarta: 그렇다고 마테우스처럼 그냥 모두까기 하는것도 아니고 뻥룡인한텐 또 관대함

  • 마요: 나머지는 오락가락함

  • 마르코 로이스: 벵거도 아스날 언급 1도 안하는 편이고

  • 마요: 레전드답게

  • 이유나: 진짜 저 사람들 입닫고 축구하게 한 퍼거슨이 사기였을지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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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era] 불가침 조약 끝…포르테아 영입 근접 ─ 레알매니아
News

[Cantera] 불가침 조약 끝…포르테아 영입 근접

로얄이 This Moment Does Not Come Twice.
2022.07.01 19:55 · 1488 views


마르카(MARCA)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아카데미에서 촉망받고 있는 오른쪽 풀백인 헤수스 포르테아(15)의 영입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최근 다수의 매체들은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간 불가침 조약이 상호합의 하에 파기됐다고 보도했다. 불가침 조약의 내용은 서로 어린선수들의 영입을 금지하자는 것이었다.

포르테아가 아틀레티코와의 재계약을 거절하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금지되어 있던 문을 먼저 열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아틀레티코가 선수의 결정에 실망과 큰 분노를 느꼈고 아카데미 최고의 보석을 포기했다고 얘기하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알레빈A의 주장인 나초 알라메다(12)에게도 접근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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