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마르코 로이스: 주급 총액을 맞춰야 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 마르코 로이스: 홀란드와 덕배라는 고주급자 둘이 생겨버려서

  • 라그: 포든 그릴리쉬 마레즈도 셋 다 애매한 구석이 분명 많은데 걔네 셋에 어린애 하나 돌려서 풀 시즌 돌리겠다니...

  • 라그: 둘 다 애매한 부분이 많지만 제수스 스털링 둘 다 팔고?...

  • 라그: 스털링 첼시 거의 확정 분위기라던데

  • 마르코 로이스: 라커룸 어지럽힌거 하며 기행 하며... 이젠 맨유라는 구단을 무시하는 수준으로 나오고 있으니

  • 마르코 로이스: 애초에 복귀할때부터 낭만 운운할게 아닌걸 다 알고 있었을테고

  • 마르코 로이스: 기자들도 빡친거겠죠

  • La Decimo Cuarta: 저러면 기자들이랑도 원만한 사이는 아닐 가능성이 높죠.

  • 라그: 기자들도 좀 짬 되는 애들이 썰 풀고 있는거라 루머 아님? 소리도 안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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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ㅎ ─ 레알매니아
Fútbol

흐르는 강물처럼..ㅎ

스파이크 홧팅
2022.05.22 00:09 · 1423 views

끝날때까지 끝이 아니겠지만 음바페의 잔류가 확정적으로 가는 분위네요
얼마전 부터 부정적인 소식들이 전해지더니 본인 입장에선 조금도 의심치 않았던 음바페사가가 충격적으로 마무리 되가는 모양새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팀의 지금까지 쌓아온 위상과 위치 가장 위대한 클럽을 팬질하는 입장에서좀 더 높은 위치에서 음바페를 내려보는 자세를 가지는게 중요할것입니다.
우리팀의 조금의 의심이라도 있다면 필요없다는 스탠스지요.
좀 더 자세한 개인의 사정은 차치하고라도
100% 헌신을 하지 못하고 1% 망설임이 있는 선수라면 소속되어 있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본인의 행복을 위해서기도 하지만 팀의 방향성에 문제이기도 합니다.

물론 속은 쓰리지만 인연이 아닌 사람과의 사랑문제는 집착 보다는 그냥 놓아주는것이 좋습니다.
괜히 음바페의 인성문제나 실력까지 들먹일 필요는 없을테구요.
계약종료 까지도 본인도 많은 저울질과 고민이 있어서 지금 이시간까지 시간을 끌었겠죠.
파리에서 행복축구 하면 되고 우리팀은 원래 하던대로 계속 나아가면 됩니다.

여담이지만 정말로 음바페가 파리의 재계약을 하는 배드엔딩으로 마무리된다면
이번시즌 초 파리가 우리팀으로 보내주지 않았던 것이 신의 한수 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세상에 어느팀도 1년 남은 이적요청한 선수에게 그 이적료를 거절하는 것은 미친짓이 아닐수 없겠죠.
말그대로 파리의 운영형태는 정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적료 없이 나가게 되는 음바페 입장에서도 속시원히 나갈 수 없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했었는데요,
음바페 입장에서는 높은 이적료를 지불해주고 오는게 베스트 그림이였겠죠.

하지만 반대로 이런 의구심도 듭니다.
언론에서 말한 3년 재계약을 박으면 또다시 3년 파리지옥인데
그때가서도 음바페를 보내줄것인가? 그게 안된다면 리그 앙에서 3년을 더 보내야하는데
과연 다른팀으로 이적은 가능한건가 싶네요.

어찌됐던 음바페를 영입하기 위해선 이제는 다른팀은 천문학적인 금액을 제시해서 영입을 해야할것입니다. 
바램이 있다면 음바페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썸녀 정도로 생각하고 과감하게 미련을 버리고 앞으로도 이적진행을 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지금이 최적기였기때문에 이게 성사가 안된다면 앞으로도 아닐거라 믿습니다.
유일하게 화가나는건
챔스 전에 ㅈㄹ 해대서 우리팀 분위기 흐리는 방향으로 가서 짜증이나네요.
다들 이너피스 합시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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