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라그: 문제를 너무 뒤로 미루는 느낌이라서 아쉽네요.

  • 라그: 저도 바스케스 재계약이 제일 가능성이 커보이긴 한데

  • 아르한: “덕분에 벨링엄의 라인 사이에서 공을 받아도 무너지지 않고 재빠르게 다음 동작으로 넘어가는 능력은 현재 그 어떤 선수보다도 탁월하다 할 수 있고, 빽빽한 공간에서의 안정적이고 침착한 터치들 역시 기술, 피지컬, 양발 삼박자가 모두 맞아떨어져서 가능한 일이라고 봐야합니다.처음 공을 잡고, 압박을 견디고 그 다음 동작들이 정말 빠름. 이걸 측면과 라인 사이를 타가면서 하니까 상대하는 입장에선 더 까다로운 거. ​ 그리고 상대에게 늘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스타일. 결과적인 이야기이긴해도 레알에게는 이번 시즌 한정으로 음바페 영입보다도 더 가치있는 영입이라고 봅니다.”

  • La Decimo Cuarta: 저런거 아니면 또스케스 재계약 가능성이 커보여요

  • La Decimo Cuarta: 리버풀 브래들리같은 애들처럼 유스에서 복권 하나 당첨되거나

  • 아르한: “지단이 말했듯 지단 때는 몸이 안 따라줘도 기술로 커버할 수 있는 영역이 넓었어도 현대축구는 공간적 제약으로 앞선에 있는 선수들에게 테크닉과 피지컬 모두 훨씬 더 많은 게 요구되어서 더 어려운 환경이 됐지만, 벨링엄이야말로 이 두 가지 모두에다가 탁월한 양발 능력이 받춰주는 선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양발 쓰는 능력이 고루하다는 게 아니라, 왼발이 오른발을 아주 잘 보좌하는 느낌. 오른발에서 왼발로 넘어갈 때나 반대의 경우에 딜레이가 거의 없어보입니다.”

  • La Decimo Cuarta: 걍 라이트백은 갑자기 베컴 수준으로 잘생긴 실력파 선수 어디서 하나 떨어지거나

  • 라그: 지단도 굳이 따지자면 효율성충이라서...

  • 아르한: 얼마전에 읽었던 글인데

  • 마요: 지단은 호그성이 있긴 했는데, 과세는 세게 안됐어여..워낙 키핑력이 좋은 편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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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지금 나오는 찌라시 진짜인가요? ─ 레알매니아
Fútbol

음바페 지금 나오는 찌라시 진짜인가요?

영길 입력된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2023.06.26 17:49 · 3490 views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음바페가 올 여름 이적 시장때 레알로 이적하기위해서 조건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조건은 단 한가지 파리 생제르맹에서 보장된 금액을 그대로 보전받는 것이다. 이 조건만 맞다면 올 여름에 레알로 넘어 가겠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음바페는 남은 한 시즌동안 연봉 5100만 파운드와 자신으로 인해 구단이 이득을 보는 각종 로열티 보너스 7700만 파운드를 합한 금액인 1억2800만 파운드를 다음 시즌 받는다. 우리나라 돈으로 2136억원에 이르는 엄청난 금액이다.

만약에 올 여름 이적 시장때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고 가정하면 연봉과 함께 이 스폰서들로부터 받는 보너스도 받겠다는 의미이다. 레알이 이 돈을 감당할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

특히 음바페는 PSG와의 계약에서 7700만 파운드의 보너스 계약을 맺었다. 레알은 이같은 금액을 줄 수는 없지만 음바페는 이 금액도 원한다는 것이다. 음바페나 레알 입장에서는 서두를 필요는 없다. 1년이라는 시간만 지나면 그냥 이적이 가능하기에 PSG만 속이 탄다. 그를 팔더라도 이같은 돈을 보전해줘야만 이적이 쉽게 이뤄질 수 있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입장에 놓였다.

PSG는 이번 여름 음바페를 이적을 추진하면서 바이아웃 비용으로 1억7000만 파운드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금액에서 한푼도 깎아줄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이라고 한다. 시간은 음바페 편이기에 PSG가 과연 바이아웃 금액을 고수할 지도 음바페 이적의 변수중 하나이다."

sports.news.nate.com

이게 사실일까요? 정말 사실이라면 케인이 더 낫지 않을까요?

음바페가 좌측이 선호 1순위지만 비닐이 때문에 현 레알7번을

밀어내진 못할 것 같고, 톱에서 뛰는 것은 선호하지 않으니

본인이 모나코 시절 등 차선으로 원하는 투톱 혹은 결국

비닐-바페-호귀(귀여워서..) 3인 스위칭으로 가지 않을까 싶은데,

우리의 든든한 미들진을 생각한다면 전방에 확실한 톱이

더 낫지 않을까요? 케인의 마음이 변수겠지만

단순 이적료만 생각한다면 음바페 3/2 정도인 것 같고,

페레즈 영감이 돈 안 푼다더니 정말 풀거라면,

천문학적인 이적료가 우스울 정도로 많은 돈이 음바페 개인 연봉+@로

추가 지출해야 한다는 건데, 이거 맞는겁니까?

주급 체계 빡빡하게 지켜온 레알이 결국 선수단의 불화를 방지하기

위해서 옵션 계약으로 데려올텐데(옵션이지만 옵션이 아닌)

음바페 사가에 대해 작년에 빡쳤다가

그래도 애정하는 선수라 기대가 되다가... 

고수님들의 고견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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