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마르코 로이스: relevo) 라리가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위해 일정 조절 해주기로 함

  • La Decimo Cuarta: 투박하다는 소리듣는 다윈 누녜스보다 도우비크가 더 투박한 느낌

  • 마요: 근데 공격수는...이제 홀란드 말고는 한동안 쳐다도 안볼 것 같긴 해서.

  • La Decimo Cuarta: 도우비크는 얘가 원래 윙출신이라는게 좀 ?일 정도로 투박한 느낌이 강하던데

  • 마르코 로이스: 데려올 애가 없네

  • 마르코 로이스: 우풀백만 딱 데려오면 스쿼드 완벽한데

  • 토티: 셀타의 스트란 라르센이라고 있어요 얘는 올시즌까지 보고나면 싹수가 가늠될득

  • 토티: 도우비크는 보여주고 있는 것들은 좋은데 나이가 있어서 확 치고올라가긴 힘들지 않을까 하고

  • 마요: 전 요로 링크도 상당히 진하다고 봐서. 아마 음-알폰소 다음 영입은 요로일 것 같단 생각.

  • 마요: 아 그게 사무였나..ㅎㅎ

로그인

취소
  • 로그인을 쉽고 빠르게!

    아래 주소를 북마크하여 접속하면, 별도의 로그인 과정 없이 빠르게 레알매니아를 사용할 수 있어요. (비밀번호 노출 주의!!)

    http://realmania.net/bbs/autologin.php?user_id=내 아이디&password=내 비밀번호

내년 대형 목표는 벨링엄 ─ 레알매니아
News

내년 대형 목표는 벨링엄

토티 안녕하세요!
2022.07.14 16:58 · 2913 views

마르카(MARCA)는 구단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19)을 내년 최대 타깃으로 낙점했다고 전했다. 독일에 수차례 스카우트를 보내 선수를 분석한 구단은 벨링엄이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영입에 시동을 걸기로 했다.

구단은 크로스-카세미루-모드리치로 대표되는 중원의 세대교체 필요성을 절감하며 본격 움직임을 시작했다. 발베르데, 카마빙가, 그리고 올여름 추아메니와도 계약하며 윤곽을 잡은 듯 보였지만 아직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여러 유망주들을 물망에 올렸다. 플로리안 비르츠(레버쿠젠), 라이언 흐라번베르흐(前아약스/現바이에른 뮌헨) 등을 저울질했지만 최종적으로 합격점을 받은 선수는 벨링엄이다.

매체는 도르트문트와의 재계약 여부, 그리고 이적료 경쟁에 영입 성패가 달렸다고 전했다. 리버풀을 비롯한 여러 잉글랜드 구단들이 경쟁에 나설 채비다. 구단은 오는 2022/2023시즌 동안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기회를 포착하기로 했다.

emoji_emotions좋아요 5명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댓글 13개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