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San Iker: 탈 거면 EPL 올해의 선수가 맞지

  • San Iker: 솔직히 유로 mvp도 로드리가 타는 게 맞나 싶은데

  • San Iker: 누가봐도 비니시우스가 발롱 타는 게 싫어서 억지로 미는 게 티가 나죠

  • La Decimoquinta: 그때는 또 다들 입꾹닫 하고 있었으면서...

  • La Decimoquinta: 로드리 발롱 미는 사람들이 갑자기 미는것도 신기한게 PL 올해의 선수 후보에도 못들어갈때야말로 진짜 난리쳤어야 하는건데

  • San Iker: 크로스는 챔스 우승 + 은퇴 서사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데 로드리는 가산점 받을 요소가 오로지 유로 우승 뿐이죠. 근데 이걸로는 약해요.

  • San Iker: 스페인이 우승하면서 로드리라 가능성 없다고 봅니다

  • 스코월드: 걍 비니시우스가 싫으니 발롱 로드리 줘라. 이거네요 뭐

  • San Iker: 차라리 독일이 우승했었어가지고 크로스가 이렇게 치고 나오는 거였다면 더 가능성이 있었을텐데

  • Ruud Moon: 비니가 받는게 가장 좋은 그림이긴 하죠. 리그/챔스 우승에 기여했고, 코파도 나와선 곧잘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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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영입 안 한 이유? 작년보다 불안요소 적어” ─ 레알매니아
News

안첼로티 “영입 안 한 이유? 작년보다 불안요소 적어”

토티 안녕하세요!
2022.09.02 20:21 · 2952 views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2/2023시즌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베티스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서 그는 “추가 영입을 생각한적이 없다”며 선수단에 신뢰를 보냈다.

“우리는 추아메니를 끝으로 이적시장을 마감했다. 카세미루, 아센시오 등의 이적 가능성을 놓고 논의가 있었지만 남은 선수들과 함께 다시 1년을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시즌보다 불안요소가 적다. 우리는 각 포지션당 두 명씩 아주 좋은 전력을 꾸렸다. 이제 경쟁하고 싸워나갈 것”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많은 이적설 끝에 결국 잔류하게 된 아센시오에 대해서는 “남아서 기쁘다. 지난 시즌에 중요한 역할을 해줬고 올해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며 지지를 보냈다.

추아메니에게 어떤 역할을 맡길 거냐는 물음에 “지배하는 경기에서는 크로스가 그 자리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고 에너지가 필요할 때는 추아메니나 카마빙가가 적합하다. 추아메니는 구단의 경이로운 영입이다. 우리 중원은 젊음, 지능, 에너지, 경쟁력을 모두 갖췄다. 경기 양상마다 세 명을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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