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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ipknot: 만약 마이클 잭슨이 살아있었다면

  • 아르한: 테일러는 시대의 아이콘 소리까지 듣는 판국이라

  • 아르한: 아리아나도 탑급인데 테일러 보다는 아래일걸요

  • Slipknot: 아리아나 그란데는 어느정도 티어인가요

  • 마르코 로이스: 테일러면 근본인...

  • 마르코 로이스: 비버나 아리아나 그란데가 젊은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긴한데

  • 마르코 로이스: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하죠

  • 아르한: 여자 가수 GOAT라는 말도 있고, 남자친구 하나로 NFL인기가 요동친다던

  • 아르한: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안 유명하던데, 테일러 스위프트가 해외에서는 엄청 나다면서요?

  • 아르한: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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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영입 안 한 이유? 작년보다 불안요소 적어” ─ 레알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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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영입 안 한 이유? 작년보다 불안요소 적어”

토티 안녕하세요!
2022.09.02 20:21 · 2725 views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2/2023시즌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베티스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서 그는 “추가 영입을 생각한적이 없다”며 선수단에 신뢰를 보냈다.

“우리는 추아메니를 끝으로 이적시장을 마감했다. 카세미루, 아센시오 등의 이적 가능성을 놓고 논의가 있었지만 남은 선수들과 함께 다시 1년을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시즌보다 불안요소가 적다. 우리는 각 포지션당 두 명씩 아주 좋은 전력을 꾸렸다. 이제 경쟁하고 싸워나갈 것”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많은 이적설 끝에 결국 잔류하게 된 아센시오에 대해서는 “남아서 기쁘다. 지난 시즌에 중요한 역할을 해줬고 올해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며 지지를 보냈다.

추아메니에게 어떤 역할을 맡길 거냐는 물음에 “지배하는 경기에서는 크로스가 그 자리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고 에너지가 필요할 때는 추아메니나 카마빙가가 적합하다. 추아메니는 구단의 경이로운 영입이다. 우리 중원은 젊음, 지능, 에너지, 경쟁력을 모두 갖췄다. 경기 양상마다 세 명을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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