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마르코 로이스: 전 진짜 지난시즌에 드디어 터진줄 알았음

  • 라그: 이제 나이가 적은 것도 아니라 기복이 줄고 안정감이 생겨야하는데

  • La Decimo Cuarta: 롤로 치면 라인전은 쵸비인데 경기운영이 실버급인거라

  • 라그: 아직도 빌빌거리는게 웃기네요. 지난 시즌에는 음바페급 소리 나오더니

  • 마르코 로이스: 수비가담 하는거보니까 답이 없던데

  • 마요: 리버풀 우풀백 첨 보는데 잘하는 느낌이 나네요.

  • 라그: 근데 저도 무리뉴때 몇번 본게 다긴 하지만 사이즈가 엄청 큰 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 마르코 로이스: 래시포드는 열심히도 안함

  • 토티: 하무스도 즈그팀에서 못한담서요

  • 마요: 호돈이 래쉬포드 극찬했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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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4명 추가 처분 계획… 문제는 ─ 레알매니아
News

구단, 4명 추가 처분 계획… 문제는

토티 안녕하세요!
2022.07.13 17:06 · 2592 views

카데나 코페(COPE)는 구단이 선수단 다이어트를 이어갈 것이라며 네 명을 처분 대상에 올려놨다고 전했다. 알바로 오드리오솔라(26), 헤수스 바예호(25), 마리아노 디아스(28), 보르하 마요랄(25)이다. 안첼로티 감독 또한 이들 매각에 동의했다. 하지만 문제는 따로 있다.

매각 대상에 오른 선수들 모두 이적하기를 싫어한다는 것이다. 구단은 속도를 올려 2022/23 시즌이 개막하기 전까지 최소한 세 명은 처분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선수들은 이적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피오렌티나 임대를 마치고 돌아온 오드리오솔라는 마드리드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의 경쟁력을 시험하고 싶어한다. 바예호는 에스파뇰서 관심을 드러냈지만 떠날 생각이 없다. 또한 내년에 계약이 나란히 만료되는 마리아노와 마요랄은 남은 계약을 다 이행하고자 한다. 이적시장 내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떠안은 구단의 고심은 깊어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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