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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코 로이스: 벵거가 축구에 독을 풀기 시작했다

  • 닥터 마드리드: 음+비닐: (씨익)

  • 아르한: 음바페 두근두근..

  • 마요: 저 룰은 수비수들한텐 재앙인데.

  • 마르코 로이스: 루머) 벵거는 새로운 오프사이드 룰을 즉각 도입하길 원함

  • Inaki: 레버쿠젠 보고 싶다 평일 네시는 너무 가혹함

  • 닥터 마드리드: 무시알라 사주세요 징징

  • 아르한: 무시알라도 재계약 시즌이라 ㅋㅋ

  • 아자차타: 9번달다 10번다는 모양새일까

  • 아자차타: 킬리앙은 9번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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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레알 마드리드의 여름 이적 시장 동향 ─ 레알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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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레알 마드리드의 여름 이적 시장 동향

zidanista 운영자 아님. 각종 일처리하는 알바입니다.
2004.11.29 21:02 · 8092 views
※각종 언론의 이적설에 기초한 것으로 추측에 불과함.

■ 수비수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 센터백이라고 할 수 있는 이반 엘게라와 파본의 플레이가 좋지 못하기 때문에 다음 시즌에도 두 선수에게 이번과 같은 비중을 둘지는 의문이다. 그래서 최소 1명에서 최대 2명까지 중앙 수비수가 영입될 가능성이 있다.

왈테르 사무엘
첼시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으며, 마르카지는 다음 월요일에 AS 로마와 이적 합의의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로베르토 아얄라
선수 자신은 이미 예전부터 레알 마드리드에 호감을 보이고 있으며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도 지속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어 발렌시아가 아얄라의 공백을 매꾸기 위해 낭트의 예페스를 노린다는 루머도 있지만 아직 두 이적건의 진전은 없다.

릴리앙 튀랑
유벤투스를 떠날 가능성이 높은 튀랑에 아스날과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갖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모리엔테스라는 카드를 쓸 수있다.

호베르투 카를루스(→ 첼시)
첼시가 호베르투 카를루스에 엄청난 조건을 제시한 가운데, 호베르투 카를루스는 레알 마드리드에 재계약을 요청했다. 재계약의 성사여부에 따라 이적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하지만 페레스 회장과 발다노 부장은 이런 이적설을 부인했고, 호베르투 카를루스 역시 오래전부터 레알 마드리드서 은퇴할 뜻을 밝히고 있어 이적 가능성은 높지 않다.

기타
리오 퍼디넌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루시우(바이에른 뮌헨) / 파올로 몬테로(유벤투스) / 파비오 칸나바로(인테르) / 야프 스탐(라치오) / 델 오르노(애슬레틱 빌바오) / 미첼 살가도(→ 첼시)

■ 수비형 미드필더
베컴이 오른쪽 미드필더로 뛰게 되면 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필요하게 되지만, 베컴은 다음 시즌에도 중앙 미드필더로 뛸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캄비아쏘, 콘세이사웅, 셀라데스등 많은 수비형 미드필더들이 떠날 예정이기 때문에 2명이상 영입될 가능성도 있다.

사비 알론소
이미 오래전부터 레알 마드리드의 타겟으로 알려져온 선수다. 소속 클럽인 레알 소시에다드도 사비 알론소의 대체 선수를 찾고 있어 이적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몸값이 비싸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에메르손
레알 마드리드가 노리는 수비형 미드필더중 영입 가능성이 가장 큰 선수지만 사비 알론소의 경우처럼 AS 로마가 높은 몸값을 요구하고 있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유벤투스 역시 에메르손을 노리고 있다.

올리비에 다쿠르
에메르손의 비싼 몸값때문에 다쿠르로 눈을 돌렸다는 말도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 좋은 모습을 보인 다쿠르이기 때문에 가능성도 높은 편이다.

피테 뤼쎙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층을 한겹 더 뚜껍게 해줄 선수가 바로 뤼쎙이다. 하지만 아직 셀타 비고의 강등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고, 바르셀로나와 라치오등의 빅클럽들도 관심을 갖고 있는 선수다.

파트릭 비에라
에메르손과 사비 알론소의 비싼 몸값때문에 비에라의 영입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페레스가 추진하는 갈라티코 정책에 부합하는 선수지만 가능성은 극히 낮다.

에스테반 캄비아쏘(→ 인테르)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캄비아쏘는 인테르행이 확실시되고 있다.

데이비드 베컴(→ 첼시)
첼시행 이적설이 끊임 없이 나오고 있지만, 페레스가 이번 회장 선거에서 승리할 시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하게 될 것이다.

기타
루벤 바라하(발렌시아) / 에드가 다비즈(유벤투스)

■ 공격수
페레스 회장은 이번 시즌에도 갈라티코 영입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말은 더 이상 벤치에 둘 공격수가 없기 때문에 갈라티코의 방출 가능성도 시사하는 면이 있다. 하지만 갈라티코가 공격수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니며 일단 모든 갈라티코들이 남게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볼 수 있다.

프란시스코 토티
몇몇 스페인 언론은 토티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을 기정 사실화하고 있다. 선수 자신은 유로 2004가 끝난 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사무엘 에토
레알 마드리드는 마요르카의 에토에 50%의 소유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시 레알 마드리드로 불러 들여 '수퍼서브'로 기용할 가능성이 크다. 발다노 부장은 공식 인터뷰에서 에토를 영입하겠다고 말했고, 에토 역시 리턴을 원하고 있다.

호아킨 산체스
루이쉬 피구의 재계약이 진척이 없는 가운데 베티스의 호아킨이 피구의 뒤를 이을 가능성이 높다. 첼시도 호아킨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그의 아버지는 레알 마드리드를 원한다고 말했다.

루드 반 니스텔루이
호나우두의 첼시행 이적설때문에 반 니스텔루이의 레알행이 거론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페르난도 토레스와 앨런 스미스등의 공격수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어 반 니스텔루이의 이적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다. 하지만 클럽과 선수 자신이 잔류 의사를 밝히고 있어 가능성은 낮다.

카카
'넥스트 갈라티코'로 거론되는 선수중 한 명이다. '모리엔테스 또는 구티 + 현금'설이 있지만 가능성은 낮다.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유벤투스등)
레알 마드리드에서 가장 방출 가능성이 높은 선수는 페르난도 모리엔테스다. 모나코나 유벤투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다른 선수를 영입하는데 트레이드 카드로 쓰일 수도 있다. 하지만 페레스는 모리엔테스의 잔류 가능성을 내비췄다.

하비에르 포르티요(→ 베티스등)
베티스, 말라가, 오사수나, 마르세유, 뉴캐슬, 찰튼등이 포르티요의 임대에 관심을 갖고 있다. 포르티요의 에이전트 역시 적은 출장 시간에 불만을 표시했다.

루이쉬 피구(→ 맨유등)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이 진척이 없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등이 거론되고 있다. 좋은 조건의 이적료라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가능성도 있다.

호나우두(→ 첼시)
주기적으로 첼시행 이적설이 나오고 있으며, 첼시가 워낙 높은 금액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적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페레스와 발다노는 계속해 부인하고 있다.

산티아고 솔라리(→ 밀란)
밀란과 이적설, 암브로시니와 트레이드설이 나오기도 했지만, 이번 시즌에 적잖이 팀에 공헌을 한 바 있어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기타
발도(오사수나) / 마이클 오웬(리버풀) / 크리스티안 비에리(인테르) / 순스케 나카무라(레지나)

■ 감독
스페인 언론이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의 경질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는 반면 페레스와 발다노는 계속해서 지지를 보내고 있다. 케이로스의 경질 가능성은 50%로 볼 수 있으며, 델 보스케·카마초·모우리뉴·리피·베니테스·카펠로·빅토르 페르난데스등의 이름이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으로 거론되고 있다. 그중 가능성이 가장 큰 것은 호세 카마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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