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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Decimo Cuarta: 케인 거취 이야기 나올때마다 시어러 기록 이야기는 항상 나오는거보면 얘 이거 되게 의식하긴 하나보네

  • Iker_Casillas: 뮌헨쪽 재계약 상황 내년까지 보는 거.. 새로운 내용은 없군영

  • 떼오: 보도

  • 떼오: 알폰소 재계약 보류 내년 상황을 볼것 레알 마드리드 주시 빌트발볻느

  • 닥터 마드리드: [AP통신] 북한의 위성 발사는 미사일 시험 은폐로 간주돼 북한의 탄도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

  • 떼오: 근데 나갈거 같다곤 합니다

  • 떼오: 벤제마는 사우디 제안을 2주전에 받았고, 고민중이라네요

  • 페레스의 로망: 저것은 케인에게 땡깡부리라는 신호인가

  • San Iker: 페페에게도 1+1을 제시하던 구단인데..

  • 떼오: 코페발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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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 시즌 레알 선수 평가 ─ 레알매니아
Fútbol

22-23 시즌 레알 선수 평가

마요 Madridista Since 1999
2023.05.22 23:41 · 1497 views

상반기 평점과 연결지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음슴체 죄송...

골키퍼 


1. 티보쿠르투아 (B- -> S)

- 시즌 초에는 다소 아쉬웠으나, 시즌 말까지 훌륭한 퍼포먼스를 선보임

- 공중방어, 선방능력은 현존 원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키퍼

- 발밑은 평범하지만 좀처럼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음. 커버범위도 기본은 됨


2. 루닌 (B+ -> B-)

- 코파델레이에서 밀린 이후부터 목적을 잃었는지 저조한 퍼포먼스를 선보임

- 그러나 몇번 기회조차 없었음을 감안해야 할 것

- 레알을 떠나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클럽을 찾는 것이 개인에겐 이상적


수비수


3. 카르바할 (B0 -> B-)

- 주요 경기에서 우측 풀백으로 활약했으나, 좋을때에도 준수 이상의 퍼포는 아님

- 관리가 들어가야만 어느정도 활약한다는 건 신체 능력 한계를 뜻함


4. 바스케스 (C+->C0)

- 어쩔 수 없을 때 쓰는 풀백으로 점점 가치가 하락하고 있음

- 본인도 특별히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지 않아, 평범한 백업으로 계속 있을 전망\

- 그래도 오드리보단 낫잖아?


5. 밀리탕 (A0 -> A-)

- 상반기에는 현존 원탑 소리 들을만한 선수였으나, 하반기에는 다소 폼이 무너짐

- 다재다능한 센터백으로 이제 경험과 견고함만 채우면 더할게 그닥 없어 보임


6. 알라바 (B+ -> B0)

- 부상으로 몇경기 보이지 않았으나, 나왔을때 퍼포가 나쁘진 않았음

- 빌드업에 도움을 주는 좌발 센터백이나, 우측패스나 롱패스는 좀 적음


7. 뤼디거 (B+ -> B+)

- 적응을 마치고 충분히 자기 몫을 보여줌

- 내년 정도면 나이나 경험치를 고려했을 때 본인의 베스트가 나올 수 있을 것


8. 멘디 (B- -> C-)

- 원해서 부상을 당한 것은 아닐 것이나, 그래도 결장이 너무 많았음

- 카마빙가를 보고, 기본적으로 공을 잘차는 선수가 저 위치에 있음 좋겠단 생각이 들음


미드필더


9. 크로스 (A0 -> B0)

- 전반기에는 좋았으나, 하반기에는 어수선한 팀 분위기와 함께 기량이 하락

- 여전히 패스나 공배급은 좋음. 하지만, 그 이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

- 본인이 6번을 선호할지언정, 6번이 가져가야 할 수비적 움직임은 못보여줌


10. 모드리치 (B- -> C+)

- 공수에서 영향력이 떨어진 것을 끝내 극복하지 못했음

- 모드리치는 맨유의 브페 마냥 팀의 결정적 국면을 창조하라고 쓰는 미드필더

- 그러나 그러한 국면이 많이 나오지 못하고 침몰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 문제

- 여담이지만 국대 은퇴를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 무슨 말이냐면, 국대 갔다와서 빌빌거리면 우리가 후보로 빼고 안쓰면 되는 거

- 이제 후보군이 되어야 하고, 그런 선수를 후보가 아닌 주전으로 쓰는 감독이 문제 


11. 발베르데 (A+ -> B0)

- 전반기 팀의 MVP라 했으나, 하반기에는 퍼포먼스가 크게 하락

- 포지션의 문제 뿐만 아니라 롤 자체가 불명확하고 어수선하며 체력을 낭비시킴

- 게다가 폭행 이슈도 불거지면서 선수 본인의 정신적 안정성도 크게 하락

- 개인적으로는 발베르데를 너무 함부로(?) 썼다고 생각하는 편

- 장점을 살려줘야 할 선수를 크모, 심지어 카르바할 도와준다고 아무렇게나 씀


12. 추아메니 (B+ -> C0)

- 월드컵 부상 이후로 폼 회복에 어려움을 겪으며 부진함

- 분명 갖고 있는게 많음. 키핑, 패스, 중거리 능력을 가짐. 전진력도 있고.

- 자신감 회복이 급선무. 경기를 많이 뛰어야 함. 좀 뻔뻔하게? 하는게 좋을 듯


13. 세바요스 (C+ -> C+)

- 전반기엔 분명 중용되는 분위기였음. 비닐이 뒷공간에 맞춰 주는 패스는 훌륭.

- 그러나 부상 이후, 안첼로티가 크모발에 카마빙가를 중용하며 5-6순위로 전락.

- 팀에 남으면 좋음. 그러나 야망이 있는 선수라면, 다른 팀으로 가는게 맞음


14. 카마빙가 (B0 -> A-)

- 퍼포 자체는 B+라고 생각. 그러나 익숙치 않은 포지션에서 잘해준 점으로 A-

- 풀백이 맞냐, 미드필더가 맞냐 하는 논쟁이 있는데, 본인이 미드필더 좋아하니 미들로

- 키핑에서의 불안정성 개선 요망. 그리고 드리블과 숏패스에선 오른발을 좀 써줘야 함


공격수


15. 벤제마 ( B- -> B-)

- 좋은 폼으로 돌아오나 싶었으나, 바르샤와의 코파델레이 이후로 퍼포먼스가 하락

- 시즌내내 30대 후반의 공격수 1명만 줄창 돌린 결과라 생각.

- 문제는 키핑과 연계도 눈에 띄게 안좋아졌다는 것

- 폭탄마 시절에도 키핑과 연계는 좋았음. 그런데 이번시즌 하반기는 영 아니올시다.

- 에이징커브라 보는게 맞음. 대체자건 백업이건, 일단 공격수는 무조건 데려와야 함


16. 마르코 아센시오 (B0 -> B0)

- 백업 윙포로는 쓸 수 있음. 게다가 스페인 프리미엄도 있으니. 딱 거기까지인거.

- 더 많은 출장 시간을 원한다니 좋은 곳에서 행복했으면 함


17. 비니시우스 (A0 -> S)

- 플레이는 한단계 향상 되었다 봄. 게다가 체력과 스피드는 메날두에 준할지도.

- 벤제마가 저조하며 혼자서 팀의 공격을 이끈 부분도 감안해야

- 그러나 드리블 시도에 비해 성공률은 다소 떨어짐

- 슈팅과 패스에서의 기복도 아쉬운 부분

- 전반적인 플레이의 정확도, 운동장에서 올바른 판단(패스, 슛 타이밍)부분은 개선해야.

- 동료를 이용하는 연계, 짧은 패스의 정확도도 마찬가지로 개선해야 함

- 몇몇 사람들은 비니시우스 외엔 공격자원이 없으니 닥돌할 수 밖에 없다고 함

- 그러나 급하다고 닥돌말고 동료를 보다 잘 이용하는 판단력을 기르면, 팀의 퍼포도 전체적으로 올라가고 본인도 운신이 편해질 것

- 레길론 때에도, 마르셀루 때에도, 멘디 때에도, 그리고 빙가 때에도 좌풀백과의 연계는 좀처럼 안됨. 이건 분명 고민을 해야할 부분.(아니면 감독들 문제이거나...읍읍)

-  반면, 역설적으로 여전히 발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것

- 개인적으로 원하는 것은 메날두 까지는 아니지만, 최소 좋을 떄의 리베리 아자르 이상의 효율과 파괴력을 원함



18. 호드리구(B+-> B0)


- 스탯은 팀내 3위. 이 포지션 저 포지션 땜빵했다는 걸 감안하면 나쁘진 않음.

- 그러나 레알의 우측 윙어로 향후 10년을 믿을 수 있냐? 라면 기대 이하

- 정발 우측 윙어의 한계. 특히 뮌헨 코망을 보고 많이 느껴짐

- 정발의 우측 윙어는 안쪽으로 드리블 하려면 상대 수비의 정면을 지나가야 함

- 따라서 그 한계가 있음. 그래서 직선적인 폭발력이 있어야 돌파시 이지선다가 쉬움

- 호드리구의 최고 속력은 34. 준수하지만 폭발적이진 않음

- 하지만, 또 시장에 호드리구보다 우측 윙어로 확연히 낫다 싶은 선수도 2-3명 정도임

- 계속 쓸거라면, 걍 1시즌은 우측 윙어에 박고 썼으면 좋겠음. 

- 공을 잘 다루지만, 공을 다루는 건 페널티 에어리어 근처에서 많이 하고, 보다 오프더볼 움직임을 늘렸으면 좋겠음


19. 오드리, 아자르, 바예호, 마리아노 (판단 불가)

- 이렇게 보면, 우린 18명으로 시즌을 돌렸단 뜻. 즉 키퍼빼고 6명을 안쓴 것

- 리그, 챔스, 국왕컵 3개 모두를 노리는 팀으로선 다소 아쉬움. 뭐가 되었건, 마리아노가 나가는 스트라이커 백업과 멘디의 이적설이 불거지는 좌측 풀백은 무조건 영입이 필요한 최소한의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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