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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Decimo Cuarta: 바이언이 독일어 구사가능한 감독 선호하는게 안첼로티 때문일거에요

  • 아르한: 펩 식 빡쎈 훈련과 개인 관리에 익숙해진 선수들이

  • 아르한: 물론 안첼 전임이 펩인것도 영향은 있었다고 보긴 해요

  • 라그: 안첼로티가 바이언 가서 개인적인 이유로 태업 중이었을 수도 있고 뮐러랑 멱살 잡이 한번 했을 수도 있고...ㅋㅋ

  • 라그: 그게 안첼로티 스타일이었다면 다른 클럽에서도 문제였을텐데...

  • 라그: 뭐 선발만 발표하고 전술은 얘기 안한다느니 훈련 금지라느니 이런 얘기가 그때 많이 나왔는데

  • 라그: 우리가 모르는 뭔가의 갈등이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 아르한: 안첼과 뮌헨이 극상성이었다면 지단과 뮌헨도 극상성이지 않을까… 싶은

  • 아르한: 지단이 한마디하면 코망이나 우파 같은 애들은 뒤집어지긴 할것 같은데

  • 아르한: 뭐 요즘 뮌헨에는 프랑스 선수들이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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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호 기적 썼다.. 바르사 꺾고 승격 최종전 진출 ─ 레알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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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호 기적 썼다.. 바르사 꺾고 승격 최종전 진출

토티 안녕하세요!
2023.06.12 11:11 · 2258 views

라울 곤살레스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가 기적 같은 역전극을 쓰며 세군다리가 승격에 한걸음 다가섰다. 지난주 바르셀로나 아틀레틱(바르사 B)과의 승격 플레이오프 1차전서 2-4로 패했던 카스티야는 오늘 홈으로 돌아온 2차전서 3-0으로 승리하며 5-4 대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21분 도토르, 78분 브라보의 득점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이들은 종료 직전인 94분, 바르사 수비수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아리바스가 성공시켜 역전에 마침표를 찍었다. 위기마다 발휘되는 마드리드의 ‘후아니토 정신’이 유소년 선수들에게서도 빛나는 순간이었다.

승격까지는 마지막 한걸음이 남았다. 카스티야는 셀타 비고 B를 4-3으로 잡고 올라온 엘덴세를 최종전에서 만난다. 18일 1차전(엘덴세 홈), 25일 2차전(카스티야 홈)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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